우리가 익숙한 과장광고 약들

옛날부터 tv 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고가 관절염 잇몸 건강 같은 제약회사의 의약품 광고들이 인데요 광고는 심리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제약회사들은 소비자들이 의학지식은 부족하지만 건강에 대한 걱정은 크다는 심리적 불안감을 이용해서 아주 작은 효과로도 큰 효과가 있는 것처럼 표시하는 과장 광고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2013년도에 발간된 책

건강한 사회를 위한 약사회 에서 “약사도 잘 모르는 약 이야기” 라는 책이 나왔고 같은 해 9월 7일 mbc 뉴스데스크 에서 이 책에 나온 효능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내용을 보도 해서 많은 사람들이 의약품 과장 광고에 대해 많이 알게 됐습니다.

알약-종류

그때 mbc 는 피로해소제 알려진 모 제약회사의 우루X 제품이 실제로는 소화제 에 가깝다 는 주장이 제기 되다고 방송에 나가기도 하였죠 방송 보도의 근거가 된 내용은 그 제품의 주 성분인 udca 효과에 대한 객관적인 학술 근거가 없을뿐 아니라 그 제품은 피로해소제 보다는 소화제에 가깝다 육체피로 개선제로 허가가 된 약은 타우린 비타민 b 등을 포함한 복합 비타민일 뿐이다 라는 내용이였습니다

한국 사회의 만연한 피로

이런 특성을 잘 노린 마케팅 방법이 아니였나 싶은데 실제로 피로해소가 목적이라면 비타민 b 가 들어간 영양제를 먹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합니다,하지만 이 제품은 여전히 유명해서 국내 의약품 판매 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서 이 회사의 분기 보고서 로 검색해 보실 수 있는데요 올해 1분기에만 이 제품 하나로 206억의 매출을 올렸으며 이약은 회사 내 주요 제품 중에 가장 큰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도 피로는 간 때문 이라는 광고를 많이 들어서 정말 과학적 으로도 간이 피로와 관계가 깊은 것처럼 생각하고 있는데요.피로와 관련이 있다는 전국적인 인식 때문에 다른 유사 약들도 간 건강과 피로를 연결시켜 홍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유는 간 때문일 수도 있고 간 때문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간 질환의 증상으로 간 세포가 손상되었을 때 나타나는 아주 소수의 상황이기 때문에 이것이 꼭 간 때문이다 라고 말씀드릴 순 없습니다 이런상황에서 2019년에 피로회복 효과가 입증됐다 는 광고를 다시 대대적으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 광고 역시 연구소에서 식약청에 이 제품의 간기능 개선 효과는 임상시험에서 전혀 검증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과장광고 라며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간기능 개선 효과가 전혀 입증되지 않았고 피로회복 효과 역시 불분명하다 고 했는데요 이에 대해 식약청에서는 의약품 광고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렇게 형식적인 답변만 했고 감사원에서 나서서 조사한 결과 간수치 개선 부분을 향후 tv 광고 등의 사용하지 못하도록 처리 했습니다 이에 화가난 제약회사에서 업무방해 금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지만 법원에서 소송을 기각하게 됩니다.

각각의 회사에 속한 제약연구소가 의사를 대표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제품 구매에 대한 판단은 여러분 스스로 결정하셔야 하고 전문가와 꼭 상의하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으로 인사x과 이가x도 tv 광고에 정말 자주 나오죠 이 두제품이 서로 라이벌 관계 라서 경쟁 때문에 과장광고 논란 도 끊이지 않습니다

예전에 광고모델이 이 제품을 먹고 치아를 이용해 차를 당기는 광고를 하기도 했죠 당연히 소비자들은 효과가 있는 잇몸약 또는 치료제로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2013년 mbc 불만제로 프로그램에서 이 제품들이 비타민과 같은 영양제 라는 의견을 방송했습니다.

정말 중요한건 1974년에 프랑스에서 수입된 제품이지만 프랑스 에서는 출시 초반에 의약품 허가가 최소 됐고 건강기능식품으로 변경되어 판매중입니다 이가X 을 최초 개발한 일본에서는 효과가 없다는 이유로 판매가 중단된 상태라고 합니다.

이후 식약처가 효능과 관련해 재검증 을 했고 드디어 2016년에 기존 치료제 에서 치료 보조제로 변경되었습니다.잇몸치료를 중점적으로 진행해야 하고 해당약은 보조요법으로 사용하라고 권고했습니다.또한 사용상 주의사항 으로 장기간 계속해 사용하지 말라는 것도 포함 하기도 했는데요.

그래서 최근 광고를 확인해 보니까 보조 치료 라고 표시를 했네요 분명한건 치과 치료를 안하면 효과를 보기 어렵다는 겁니다 하지만 보조제로 고지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에 어르신들이 만성 잇몸질환이 많으시니 거의 습관적으로 계속 드시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어쨋거나 실제로 두 회사 모두 2013년부터 여러 차례 과장 광고로 과징금 처분을 받았고 비교적 최근에 2019년에도 두 회사 모두 다시 과장 광고로 과징금 처분을 받았습니다.

양쪽 모두 예전 방식 그대로 잇몸병엔 이가x 이라고 광고를 하는 등 소비자가 오인할 우려가 있다는 광고를 한 사실이 있다고 인정 되서 약사법 68조 에 따라 식약처로부터 과징금 7170만 원을 부과 받았습니다 하지만 같은 해 2019년 에 인사X 하나만으로 얻은 매출 금액이 17억 이고 이가X 220억 올린거로 보면 약 7000만원의 벌금을 받고도 같은 광고를 내는지 알수있을것 같습니다.

예전부터 TV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고가 관절염 잇몸 건강 같은 제약회사의 의약품 광고들이 인데요 광고는 심리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인지 제약회사들은 소비자들이 의학지식은 부족하지만, 건강에 대한 걱정은 크다는 심리적 불안감을 이용해서 아주 작은 효과로도 큰 효과가 있는 것처럼 표시하는 과장 광고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2013년도에 발간된 책인데요. 건강한 사회를 위한 약사회에서 “약사도 잘 모르는 약 이야기”라는 책이 나왔고 같은 해 9월 7일 MBC,문화방송 뉴스데스크에서 이 책에 나온 효능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내용을 보도해서 많은 사람이 의약품 과장 광고에 대해 많이 알게 됐습니다.

그때 MBC,문화방송 는 피로해소제 알려진 모 제약회사의 우로 X 제품이 실제로는 소화제에 가깝다는 주장이 제기된다고,제기하기 되다고 방송에 나가기도 하였죠.

방송 보도의 근거가 된 내용은 그 제품의 주성분인 UDCA 효과에 대한 객관적인 학술 근거가 없을 뿐 아니라 그 제품은 피로해소제보다는 소화제에 가깝다 육체 피로 개선제로 허가가 된 약은 타우린 비타민B 등을 포함한 복합 비타민일 뿐이라는,뿐이다.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한국 사회가 워낙 피로가 누적되는 분위기다 보니까 이런 특성을 잘 노린 마케팅 방법이 아니었나 싶은데 실제로 피로 해소가 목적이라면 비타민B 가 들어간 영양제를 먹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여전히 유명해서 국내 의약품 판매 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 공시시스템 에서 이 회사의 분기 보고서로 검색해 보실 수 있는데요 올해 1분기에만 이 제품 하나로 206억의 매출을 올렸으며 이 약은 회사 내 주요 제품 중에 가장 큰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도 피로는 간 때문에 이라는,간 때문이라는 광고를 많이 들어서 정말 과학적으로도 간이 피로와 관계가 깊은 것처럼 생각하고 있는데요.

피로와 관련이 있다는 전국적인 인식 때문에 다른 유사 약들도 간 건강과 피로를 연결해,연결하게 해 홍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유는 간 때문일 수도 있고 간 때문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간 질환의 증상으로 간세포가 손상되었을 때 나타나는 아주 소수의 상황이기 때문에 이것이 꼭 간 때문이라고,때문이다. 라고 말씀드릴 순 없습니다.

이런상황에서 2019년에 피로 해소 효과가 입증됐다. 는,효과가 입증됐다가 는,효과가 입증됐다는 광고를 다시 대대적으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 광고 역시 연구소에서 식약청에 이 제품의 간 기능 개선 효과는 임상시험에서 전혀 검증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과장 광고 라며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간 기능 개선 효과가 전혀 입증되지 않았고 피로 해소 효과 역시 불분명하다고 했는데요 이에 대해 식약청에서는 의약품 광고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렇게 형식적인 답변만 했고 감사원에서 나서서 조사한 결과 간 수치 개선 부분을 향후 TV,텔레비전 광고 등의 사용하지 못하도록 처리했습니다 이에,처리 했습니다.

이에 화가 난 제약회사에서 업무방해 금지 임시처분 소송을 제기했지만, 법원에서 소송을 기각하게 됩니다. 각각의 회사에 속한 제약연구소가 의사를 대표하는 것은 아니므로 제품 구매에 관한 판단은 여러분 스스로 결정하셔야 하고 전문가와 꼭 상의하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으로 인사 x과 이가 x도 TV,텔레비전 광고에 정말 자주 나오죠. 이 두 제품이 서로 맞수,경쟁자 관계라서 경쟁 때문에 과장 광고 논란도 끊이지 않습니다. 예전에 광고모델이 이 제품을 먹고 치아를 이용해 차를 당기는 광고를 하기도 했죠. 당연히 소비자들은 효과가 있는 잇몸 약 또는 치료제로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2013년 MBC,문화방송 불만 제로,불만 없는 프로그램에서 이 제품들이 비타민과 같은 영양제라는 의견을 방송했습니다.

정말 중요한 건 1974년에 프랑스에서 수입된 제품이지만 프랑스에서는 출시 초반에 의약품 허가가 최소 됐고 건강기능식품으로 변경되어 판매 중입니다 이가 X 을 최초 개발한 일본에서는 효과가 없다는 이유로 판매가 중단된 상태라고 합니다.

이후 식약처가 효능과 관련해 재검증을 했고 드디어 2016년에 기존 치료제에서 치료 보조제로 변경되었습니다. 잇몸치료를 중점적으로 진행해야 하고 해당 약은 보조요법으로 사용하라고 권고했습니다. 또한 사용상,권고했습니다.

또한, 사용상 주의사항으로 장기간 계속해 사용하지 말라는 것도 포함하기도 했는데요. 그래서 최근 광고를 확인해 보니까 보조 치료라고 표시를 했네요. 분명한건,했네요 분명한 건 치과 치료를 안 하면 효과를 보기 어렵다는 겁니다.

하지만 보조제로 고지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에 어르신들이 만성 잇몸질환이 많으시니? 거의 습관적으로 계속 들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어쨋거나,같습니다.어쨌거나 실제로 두 회사 모두 2013년부터 여러 차례 과장 광고로 과징금 처분을 받았고 비교적 최근에 2019년에도 두 회사 모두 다시 과장 광고로 과징금 처분을 받았습니다.

양쪽 모두 예전 방식 그대로 잇몸병엔 이가 x 이라고 광고를 하는 등 소비자가 오인할 우려가 있다는 광고를 한 사실이 있다고 인정 돼서 약사법 68조에 따라 식약처로부터 과징금 7,170만 원을 부과받았습니다.

하지만 같은 해 2019년에 인사 X 하나만으로 얻은 매출 금액이 17억 이고 이가 X 220억 올린 거로 보면 약 7000만 원의 벌금을 받고도 같은 광고를 내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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